한 달 동안의 기록을 한눈에 확인해요.
누르면 그날 기록으로 이동해요.
필요한 물건을 미리 준비해요.
메모해서 같이 가면 훨씬 안심돼요.
둘 다 같이 지켜주면 훨씬 덜 서럽다.
알코올이 코 점막을 붓게 하고 탈수시켜서 치료 효과를 깎아먹음. 소염진통제 계열과 같이 먹으면 위장 부담도 커짐
실제로 사실이라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음. 회식이 잦으면 “마시지 마”보다 뺄 명분을 만들어주는 게 훨씬 잘 지켜짐
저 항생제 한 달치 먹는 중이라 못 마셔요.
2~3주쯤 코가 뻥 뚫려도 끝까지. 중간에 끊으면 내성 생기고 재발함 — 제일 흔한 실패 원인
2월 수술 이후 아직 회복 중인 몸임
드물지만 알고는 있어야 함. 하나라도 보이면 지체하지 말 것.
DAY 01~06 미션에도 하나씩 들어가 있어요.
사실 여기가 제일 중요할지도 모름.